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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니지먼트 소개

태니지먼트(TANAGEMENT)는?

Talent + Management의 합성어로, 태니지먼트 강점 검사는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강점으로 개발하도록 도와주는 커리어 개발 도구입니다.

  • 태니지먼트는 자신의 재능을 찾아 활용한다면 삶의 만족도가 높아진다는 긍정심리학에 기반을 두고 연구했습니다. 긍정심리학, Gallup의 Strengths Finder, 메러디스 벨빈의 팀역할이론, 퀸의 관리자 역할모델을 기반으로 개발하여 개인의 강점 및 커리어 개발에 최적화된 도구입니다.

  • 2만명 규모의 비즈니스 현장에서 선발부터 배치, 육성, 유지까지 적용하고 검증한 도구입니다. 현재 다양한 산업군과 기업에서 채용, 조직문화 구축, 리더십 개발 등 인재경영 솔루션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 STEP 01

    전세계 강점 및 성격 검사 분석

    (MBTI, Strentghs Finder, disc, com-style 등)

  • STEP 02

    비즈니스에서 활용 가능한 강점 검사 개발

  • STEP 03

    다양한 산업군, 비즈니스 현장에서 검증

  • STEP 04

    국내 대기업, 중소 기업, 스타트업 등에 인재 경영 솔루션 제공

    (채용, 조직문화 구축, 리더십 개발)

태니지먼트 강점 검사는 단순 '성격 검사'가 아닙니다.

성장을 돕는 '개발 도구' 입니다.

  • 강점을 조직에서 활용하여 성장할 수 있는 방법 안내

    그동안 막연하게 추측해 오던 나만의 강점을 찾고 업무와 연결지어 성과내는 방법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강점을 욕구로부터 풀어내어 그 근원을 해석하고 나의 비지니스 태도를 분석하여 강점을 더욱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 강점을 기반으로 한 커리어 설계 및 확장 가능한 직무 추천

    나의 커리어 방향성을 찾고 내가 나답게 일하면서 몰입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나의 강점을 기반으로 커리어를 시작하기 좋은 직무와 이후 성장함에 따라 확장할 수 있는 직무를 추천해드립니다.

태니지먼트 검사 요소

본능적으로 나를 움직이는 강한 끌림을 ‘욕구’라고 합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욕구를 탐색하면 강점으로 개발할 수 있는 6가지 재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재능은 내면의 욕구로 인해 다른 사람보다 더 쉽게 해낼 수 있는 개인의 특징이나 잠재력입니다.

성과를 낼 수 있는 나의 차별성이자 경쟁력입니다. 강점은 재능이라는 잠재력의 조합에 노력과 스킬을 더하고 개발하여 완성할 수 있습니다. 태니지먼트는 팀이나 조직이 지속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균형 있게 필요한 강점들을 8가지로 정리했습니다..

개발은 어려우나 비즈니스에서 반드시 요구되는 부분으로, 강점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기본 소양입니다. 때문에 태도는 부족한 부분을 인지하여 보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태니지먼트는 비즈니스에 필요한 태도 12가지를 정리하여 제공합니다.

인접한 강점을 활용하여 수행할 수 있는 직무 유형을 의미합니다. 태니지먼트는 8가지의 커리어 모델 중 나의 커리어를 시작하기 가장 좋은 ‘커리어 베이스 캠프’와 이후 ‘커리어 개발 방향(CDP)’을 제시합니다.

이렇게 도와드립니다.

  • 내가 어떤 사람인지 발견하도록 도와드립니다. 취업/이직 시 어떤 직무와 어떤 방향으로 준비하면 좋을지 가이드를 제공해드리고, 직장 생활에서 탁월하게 일하고 성과 내는 자신만의 방식을 알려 드립니다.

  • 다른 사람의 강점을 파악하고 어떻게 인간관계를 형성해야 하는지 알려드립니다. 강점을 바탕으로 협력적인 팀워크를 형성하고 어떤 욕구에 초점을 맞추어 대화해야 하는지 알려드립니다.

  • 조직과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고 배치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구성원 스스로 주도성을 가지고 몰입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강점을 통해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 review

    L책임 / 현대자동차


    그동안 WG 구성원들에 대한 고정관념을 처절하게 부숴버린 좋은 시간이었다. 업무에 있어 항상 소극적이며 회의 시에도 침묵으로 일관하던 친구가 열정적으로 팀의 더 나은 성과를 내기 위해 본인의 강점을 어떻게 기여할지를 적극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을 보며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문화와 환경을 바꿔 조직원들의 포텐셜을 최대로 끌어낼 리더로서의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다.

  • review

    M Cell리더 / SKT


    ‘구성원의 행복’과 관련하여 ‘자기 유능감’을 고민하다가 ‘강점 워크샵’을 하게 되었는데, ‘스스로도 알지 못했던 나의 성향과 강점, 향후 개발해야 할 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는 답변과 함께, ‘동료들과 나의 강점을 비교해 볼 수 있었고, 팀 내 나의 역할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는 반응을 얻을 수 있었다.

  • review

    K대표 / 클래스101 대표


    태니지먼트는 '나'만의 무기를 찾을 수 있는 비책이다. 클래스101에서도 모든 지원자에게 태니지먼트 진단을 보게 하고 직원 각자의 강점에 맞는 업무를 진행할 수 있게 활용하고 있다. 태니지먼트는 직원들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솔루션이자 자신의 정체성까지 알 수 있는 도구다. 강점을 파악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일과 일자리, 당신이 바라는 기회가 더욱 원활하게 연결될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강점의 중요성을 알면 팀워크까지도 발휘할 수 있다"는 대표님의 주장에 한 표를 던진다.